← 설교노트7월 26일 설교노트김찬양2026.08.22광야가 통로라는 표현이 위로가 됐습니다. 지금이 끝이 아니라 지나가는 중이라는 것.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