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tes
설교노트
매주 들은 말씀을 적고, 서로의 노트에 이야기를 남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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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년부 노트
- 8월 16일 설교노트이예배댓글 1광야가 통로라는 표현이 위로가 됐습니다. 지금이 끝이 아니라 지나가는 중이라는 것.
- 8월 16일 설교노트김찬양세 번 물으셨다는 게 마음에 걸렸습니다. 저도 세 번쯤은 확인받고 싶어하는 사람이라서요.
- 8월 16일 설교노트관리자실패한 자리에서 다시 부르신다는 말이 오늘 제일 크게 남았어요. 요즘 피하고 있던 연락 하나를 이번 주에 해보려 합니다.
- 8월 9일 설교노트이예배겨자씨. 오늘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순종은 아침에 10분 일찍 일어나는 것으로 정했습니다.
- 8월 9일 설교노트김찬양기다림이 적극적인 신뢰라는 말. 요즘 제일 필요한 문장이었어요.
- 8월 9일 설교노트관리자벽돌 한 장이라는 비유가 좋았어요. 제가 빠지면 그만큼 빈다는 게 부담이 아니라 소속감으로 들렸습니다.
- 8월 2일 설교노트이예배실패한 자리에서 다시 부르신다는 말이 오늘 제일 크게 남았어요. 요즘 피하고 있던 연락 하나를 이번 주에 해보려 합니다.
- 8월 2일 설교노트김찬양말씀 듣고 나오는 길에 하늘이 유난히 맑았어요. 오늘 은혜 오래 기억하고 싶습니다.
- 8월 2일 설교노트관리자아버지가 먼저 달려가셨다는 부분에서 울컥했습니다.
- 7월 26일 설교노트이예배벽돌 한 장이라는 비유가 좋았어요. 제가 빠지면 그만큼 빈다는 게 부담이 아니라 소속감으로 들렸습니다.
- 7월 26일 설교노트김찬양광야가 통로라는 표현이 위로가 됐습니다. 지금이 끝이 아니라 지나가는 중이라는 것.
- 7월 26일 설교노트관리자세 번 물으셨다는 게 마음에 걸렸습니다. 저도 세 번쯤은 확인받고 싶어하는 사람이라서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