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설교노트8월 2일 설교노트이예배2026.08.22실패한 자리에서 다시 부르신다는 말이 오늘 제일 크게 남았어요. 요즘 피하고 있던 연락 하나를 이번 주에 해보려 합니다.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