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 16일 설교노트
이예배2026.08.22
광야가 통로라는 표현이 위로가 됐습니다. 지금이 끝이 아니라 지나가는 중이라는 것.
댓글 1
- 박목사2026.09.08
저도 그 문장이 오래 남았어요. 이번 주 셀에서 나눠보면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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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야가 통로라는 표현이 위로가 됐습니다. 지금이 끝이 아니라 지나가는 중이라는 것.
저도 그 문장이 오래 남았어요. 이번 주 셀에서 나눠보면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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